서울시-서울회생법원-서울시복지재단이 금융 취약 청년 재기 지원

서울시-서울회생법원-서울시복지재단이 금융 취약 청년 재기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 7.21.(금) 15:00, 서울회생법원에서「서울시 금융취약 청년 재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 개인회생 변제 완료 예정 및 면책 완료 청년 대상 ‘청년 자립토대 지원사업’ 추진 협력
  • 전국 최초 금융 취약 청년을 위한 서울시·법원·복지재단 간의 우호적 협력 모델 구축
  • 재기 노력 청년의 재도산 예방 및 성공적 도약과 신속한 경제 활동 복귀 기대

서울시-서울회생법원-서울시복지재단 3자 업무협약(MOU)

서울시는 금융 취약 청년들의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회생법원과 서울시복지재단과 함께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3자 업무협약(MOU)이 체결되었으며, 이에 대해 7월 21일 (금) 오후 3시에 조미숙 서울시 복지기획관, 안병욱 서울회생법원장, 김상철 서울시복지재단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회생법원 4층 회의실에서 협약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3자 업무협약(MOU)은 금융 취약 청년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서울시가 그들에게 재정적 지원과 함께, 서울회생법원과 서울시복지재단이 자문을 제공하고, 그들이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임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를 통해, 금융적 어려움으로 인해 교육 및 직장 등에서 불이익을 받는 청년들이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이번 합의는 서울시 금융 취약 청년의 실질적인 재기 및 경제적인 회복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 서울회생법원, 서울시복지재단은 오는 8월부터 ‘서울시 청년 자립토대 지원사업’을 개시하여 개인회생 청년들에게 신속한 재기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 지원사업은 금융 취약 청년들이 과도한 채무로 인해 정상적인 경제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 서울회생법원, 서울시복지재단이 함께 협력하여 추진합니다.

금융 취약 청년을 위한 이번 지원사업은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금융 상담, 기술 교육, 취업 지원, 창업 교육 등의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지원사업을 통해, 서울시는 청년들이 미래에 걸쳐 지속적인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서울시에서 바로 보기

 

서울시 청년 자립토대 지원사업

‘서울시 청년 자립토대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이 사업은 개인회생 절차의 부채 변제를 완료하거나 완료 예정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그들의 재무 역량을 강화하여 재도산을 방지하고, 신속한 경제 활동 복귀를 돕기 위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 참여자들은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 기술을 습득하고,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은 창업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자금 지원도 가능합니다. 이러한 지원을 통해, 청년들은 안정적인 경제 활동을 할 수 있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청년 자립토대 지원사업’의 운영을 총괄·기획·조정하고, 서울회생법원은 사업 참가자 선발(신청자 조회)과 홍보를 지원하며, 서울시복지재단은 사업 참가자의 선발 지원과 교육 및 상담 등 재기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안병욱 서울회생법원장은 개인회생 절차를 거쳐 채무 변제 과정을 마친 재기 노력 청년들이 재도산을 예방하고 신속하게 경제 활동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법원은 더 많은 청년들이 개인회생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법원은 개인회생 후 경제적 안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청년들의 미래를 지원할 것입니다.

김상철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재단은 시민들의 빚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3년부터 서울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청년동행센터를 개소하여 청년들의 빚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라며, “재무상담과 금융교육은 물론, 청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필요한 다양한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청년들이 대출을 받을 때 올바른 대출 상환 방법과 금융 계획을 세우는 방법 등을 가르치는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 것입니다. 또한,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구직 활동을 할 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겠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청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필요한 자금을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빚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조미숙 서울시 복지기획관은 “서울시 청년 자립토대 지원사업”이 전국 최초의 금융 취약 청년을 위한 협력사업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빚으로 고통받는 청년들이 일어설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지원 정책을 기획하게 될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시의 청년들이 성공적인 미래를 위해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고, 금융적인 문제로 고통받는 청년들이 일어서서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을 때 그들이 직면하는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서울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금융기관, 정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인 자립을 지원하며, 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꿈꾸고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서울시가 미래를 선도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돕고, 청년들이 희망과 자신감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서울시 청년 자립토대 지원사업 신청

서울시 청년 자립토대 지원사업의 목적은 코로나19 이후 청년층 가계부채 증가와 재무건전성 악화로 개인회생 신청이 증가하고 있어 금융취약 청년층의 재도산을 예방하고, 신속한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지원내용

재무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자립토대 지원금 100만원(50만원 2회)로 구분되어 지원됩니다.

모집시기

2023년 8월 별도 공고 예정이라고 하니, 8월에 공고 확인하시고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지원절차

참가자를 선발한 후에 재무역량 강화 코치 프로세스가 진행됩니다.

재무역량 강화 코칭 프로세스

  • 금융교육 : 면책후 확인사항, 신용관리 방법 등을 교육합니다.
  • 1차 재무상담 : 재무상태를 파악합니다.
  • 2차 재무상담 : 재무 진단 및 대안을 검토합니다 => 자립토대 지원금 1차 지급
  • 금융교육 : 청년기 재무설계와 금융사기 피해예방 등을 교육합니다.
  • 3차 재무상담 : 대안을 실행하고 점검합니다 => 자립토대 지원금 2차 지급